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미란다 스미스 저 애런 커쉴리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미란다 스미스글
애런 커쉴리그림
썬더키즈, 2022펴냄
줄거리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은 만약 우리 주변에 동물이 딱 100마리씩만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열두 가지 질문을 통해 동물 친구들의 특별한 하루와 여러 가지 모습을 숫자로 재미있게 보여주어요.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동물과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친구들인지 깨닫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우리 주변의 모든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 보아요.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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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동물
사람과 다르게 스스로 움직이고 살아가는 생명체를 동물이라고 불러요. 이 책에는 여러 종류의 동물이 아주 많이 나와요.
02
아기
갓 태어나 아직 어려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나 동물을 아기라고 불러요. 엄마 품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라요.
03
살다
어떤 곳에서 태어나 쭉 그곳에 머물면서 살아가는 것을 '살다'라고 해요. 우리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요.
04
세상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지구 전체를 세상이라고 불러요. 세상에는 온갖 동물이 함께 살아가요.
05
코끼리
아주 커다란 몸과 길고 튼튼한 코를 가진 동물을 코끼리라고 해요. 풀과 나무를 맛있게 먹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서 '척추동물'은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척추동물'은 등뼈가 있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동물이에요. 사람도 척추동물이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럼 '무척추동물'은 어떤 동물일까요?
'무척추동물'은 등뼈가 없는 동물이에요. 벌레나 오징어처럼 말랑한 몸을 가졌거나 게처럼 단
03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 동물을 뭐라고 불렀나요?
'태반류'라고 불렀어요. 사람도 태반류예요.
04
엄마 주머니에서 아기가 자라는 동물은 뭐라고 불렀나요?
'유대류'라고 불렀어요. 캥거루나 코알라가 유대류 동물이지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은 우리에게 무엇을 상상해 보자고 이야기하고 있나요?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어떨지 상상해 보자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만약 이 세상에 동물이 100마리뿐이라면,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은 각각 몇 마리였나요?
척추동물은 6마리, 무척추동물은 94마리였어요.
03
척추동물 중에서 물속에 사는 물고기는 몇 마리였나요?
물고기는 '어류'라고 불렀고, 43마리였어요.
04
포유류 아기들은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태어나는지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해 주었어요. 무엇
첫째는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나는 '태반류', 둘째는 조금 덜 자란 채 태어나 엄마 주머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