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해요>는 어린이의 자신감과 자립심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자신들의 일상적인 활동들을 스스로 해내는 모습을 보여줘요. 토끼는 혼자 옷을 입고, 곰은 스스로 식사를 하며, 여우는 혼자 놀이를 즐기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생활을 해내요. 때로는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며 결국 성공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동물 캐릭터를 통해 친근하게 표현했다는 거예요. 또한 "나도 잘해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반복해서 전달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믿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더 독립적으로 행동하게 되기를 바라요.
생활습관/규칙
육지 동물
자신감
자조기술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 친구들이 처음에 실수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물 친구들은 처음에 실수했을 때 아마 조금 실망하고 속상했을 거예요. 하지만 그래도 포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친구들이 계속 도전하는 이유가 뭘까?
동물 친구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계속 도전했을 거예요. 그리고 스스로
03
동물 친구들이 성공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물 친구들은 성공했을 때 정말 기쁘고 뿌듯했을 거예요. 자신감도 더 생겼을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토끼는 뭘 혼자 하려고 했어?
토끼는 혼자서 옷을 입으려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곰은 무엇을 스스로 하고 있었어?
곰은 스스로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03
여우는 어떤 걸 혼자 하고 있었어?
여우는 혼자서 놀이를 즐기고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9칸으로 나눈 빙고판을 만들어요. 각 칸에 어린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써요. (예: 양치하기, 옷 입기, 신발 신기 등) 하루 동안 스스로 한 일이 있으면 해당 칸에 동그라미를 그려요. 빙고가 완성되면 축하해주고, 어린이의 성장을 함께 기뻐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인식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