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숲을 기억해요>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순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나무꾼이 심은 나무가 자라 탁자가 되고, 그 탁자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많은 추억을 간직하며 세월을 보내요. 결국 버려진 탁자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 다시 숲을 이루게 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순환과 지속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아기자기한 모자이크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글로 표현되지 않은 다양한 삶의 모습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요. 자연과 인간이 서로 공존할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인간
지식탐구
상상/모험
기타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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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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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가 사람들의 추억을 맡으며 나이 들어갔다고 했는데, 탁자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탁자는 사람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들을 함께 하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기분이었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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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에서 싹이 돋아났을 때, 그 주변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사람들은 아마 놀라워하고 신기해했을 거예요. 오래된 탁자에서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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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다시 숲을 이루게 되었을 때, 그 숲에 살던 동물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동물들은 아마 매우 기뻐했을 거예요. 새로운 보금자리와 먹이를 얻게 되어 행복해하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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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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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 위에서 사람들이 어떤 일들을 했어?
탁자 위에서 사람들이 빵을 만들고, 카드놀이도 하고, 노래도 불렀어요. 그리고 어느 추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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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탁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어?
버려진 탁자에서 작은 싹이 돋아났어요. 그 싹은 자라고 자라서 나무가 되었고, 결국에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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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은 왜 나무를 심었어?
나무꾼은 계속해서 나무를 베기만 하면 숲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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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가 나무 씨앗이 되어 바닥에 웅크리고 앉아요. 양육자가 물을 주는 시늉을 하면 어린이는 조금씩 몸을 펴며 자라나요. 햇빛을 받는 시늉을 하면 팔을 뻗어 나뭇가지처럼 뻗어요. 바람이 분다고 하면 몸을 살랑살랑 흔들어요. 이렇게 나무의 성장 과정을 몸으로 표현하며 나무의 생명력을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