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넌 혼자가 아니야>는 작고 기우뚱한 전나무가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그림책이에요.
숲속에 작고 기우뚱한 전나무가 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자 사람들이 숲에 와서 크리스마스트리로 쓸 나무들을 골라가요. 하지만 작고 기우뚱한 전나무는 선택받지 못하고 혼자 남게 돼요. 외롭고 슬픈 전나무 곁에 숲속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전나무를 꾸며주고 함께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면서 전나무는 행복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돼요.
이 책은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포용과 사랑, 더불어 사는 삶을 보여줘요. 또한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소외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다른 이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라요.
갈등해결
자존감
다양성
육지 동물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포용성
생태감수성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전나무가 혼자 남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전나무는 아마 외롭고 슬펐을 거예요. 다른 나무들은 모두 선택받아 갔는데 자신만 남겨졌다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은 왜 전나무에게 모여들었을까?
동물들은 혼자 남은 전나무를 불쌍하게 여기고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했을 거예요.
03
전나무는 동물 친구들이 모여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전나무는 처음에는 놀랐겠지만, 점점 따뜻함과 행복을 느꼈을 거예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전나무가 혼자 남았을 때 어떤 동물이 제일 먼저 찾아왔어?
작은 토끼가 제일 먼저 찾아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전나무를 어떻게 꾸며줬어?
동물들이 전나무에 열매와 나뭇가지, 깃털 등을 달아주었어요.
03
마지막에 전나무는 어떤 모습이 되었어?
전나무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천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판에 다양한 재료로 장식을 해보아요. 솔방울, 나뭇가지, 깃털, 리본, 종이 등 집에 있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유롭게 꾸며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또한 완성된 트리를 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준비물: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판, 다양한 꾸미기 재료,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