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동차가 참 좋아>는 다양한 탈것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처음에는 자동차를 타고, 그 다음엔 기차를, 마지막으로 배를 타고 여행을 해요. 아이는 각 탈것의 색깔, 모양, 용도를 재미있게 묘사해요. 그림 속 풍경도 탈것에 맞춰 변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해줘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간결하고 운율 있는 문장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거예요. 또한 다양한 탈것을 통해 세상을 탐험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여행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흥미를 갖고, 주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을 기르길 기대해요.
언어발달
탈 것
집중력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여행을 가면서 제일 신났을 때는 언제였을까?
아마도 처음 빨간 자동차를 탔을 때 가장 신났을 것 같아요.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는 설렘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아이는 강아지 두 마리랑 같이 여행을 갔을까?
아마도 강아지들이 아이의 소중한 친구여서 함께 여행하고 싶었을 거예요. 또 강아지들과 함께
03
아이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여행이 즐거웠겠지만, 집에 돌아오니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이 들어 행복했을 것 같아요. 그리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탄 자동차는 어떤 색이었어?
자동차는 빨간색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기차는 어디로 갔어?
기차는 산으로 갔어요.
03
배는 어디에서 탔어?
배는 바다에서 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자동차, 기차, 배처럼 다양한 탈것을 상상해서 그려보아요.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이용해 colorful하게 그려보세요. 탈것의 특징을 살려 그리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도화지, 색연필 또는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