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의자가 부릉부릉>은 아기의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일상적인 사물이 다양하게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아기가 빨간 의자에 앉아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의자가 자동차로 변해요. 부릉부릉! 아기는 의자를 타고 신나게 달려요. 그러다 의자는 또 침대가 되고, 유모차가 되고, 멋진 집이 돼요. 아기의 상상 속에서 의자는 계속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요.
이 책은 단순한 사물 하나로 아이가 얼마나 많은 상상놀이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줘요. 아기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에요. 또한 콜라주 기법으로 만든 그림이 아기의 상상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평범한 사물들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상상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