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으로 가는 지하철>은 발달장애를 가진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자폐성 발달장애를 가진 김성찬 작가가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지하철이 남극으로 가는 상상의 여행을 보여줘요. 눈 내리는 겨울날, 파란 하늘과 강물, 그리고 그 속을 지나가는 지하철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작가의 독특한 시선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해줘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발달장애를 가진 작가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모든 사람의 창의성과 표현의 가치를 인정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거예요. 또한 미술치료 선생님과 글 작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과정 자체가 의미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마음껏 표현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마음을 키우기를 기대해요.
다양성
상상/모험
예술
자기표현
인간
포용성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하철이 남극으로 가고 싶어 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지하철이 새로운 모험을 하고 싶어서 그럴 거예요. 남극은 아주 멀고 특별한 곳이니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하철이 남극에 도착하면 어떤 기분일 것 같아?
지하철은 아마 매우 기쁘고 신이 날 것 같아요. 오랜 여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으니까요.
03
작가는 왜 지하철을 그리는 걸 좋아할까?
작가에게 지하철은 특별한 의미가 있나 봐요. 어쩌면 지하철을 타고 여행하는 걸 좋아하거나,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하철이 지나가는 하늘은 어떤 색이었어?
하늘은 파란색이었어요. 솜털처럼 포근한 구름이 펼쳐져 있었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강물 속에는 뭐가 있었어?
강물 속에는 큼직한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어요.
03
그림 속에서 눈은 어떻게 내리고 있었어?
함박눈이 펑펑 온 세상을 뒤덮을 것처럼 내리고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지하철이 아닌 다른 교통수단(예: 비행기, 배, 자동차 등)을 골라 남극이 아닌 다른 곳으로 떠나는 상상 여행을 그려보세요. 어떤 풍경이 보이나요? 어떤 동물을 만날 수 있을까요?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특별한 세계를 표현할 수 있어요. 준비물: 도화지, 크레파스 또는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