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낮잠책>은 따뜻한 오후 시간, 다양한 동물들과 아기, 그리고 엄마가 함께 낮잠을 자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해님이 하품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다람쥐, 메뚜기, 아기 돼지, 고양이, 나비, 새들, 튤립, 오리 등 여러 동물과 식물들이 하나둘씩 잠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기도 졸음이 오자, 엄마가 안아주며 함께 낮잠을 자요.
이 책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낮잠 자는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어요. 수채화로 그려진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낮잠이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엄마의 사랑과 교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아기들이 낮잠 시간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엄마와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