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싼 게 아니야!>는 밤중 소변 가리기 문제를 아이의 상상력과 엄마의 공감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그림책이에요.
준이는 매일 아침 젖은 이불을 발견하고 엄마에게 "내가 싼 게 아니야!"라고 말해요. 그리고 꿈속에서 겪은 다양한 상황들을 이야기해요. 하늘에서 물이 쏟아지거나, 물줄기가 로켓처럼 날아가거나,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는 등 재미있는 상상 속 이야기들이죠.
엄마는 준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공감해줘요. 이런 엄마의 태도 덕분에 준이는 점차 자신감을 얻고, 결국 밤에 스스로 일어나 화장실에 가게 돼요.
이 책은 아이의 상상력을 존중하고, 부모의 공감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줘요. 또한 '붉은발톱'이나 '머리뿌리' 같은 독특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밤중 소변 가리기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자신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배변훈련
공감능력
상상/모험
생활습관/규칙
기타
인간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준이가 매일 아침 "내가 싼 게 아니야!"라고 말하는 이유가 뭘까?
아마도 준이는 자신이 실수로 오줌을 쌌다는 걸 알지만, 부끄러워서 인정하기 싫었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준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이유는 뭘까?
엄마는 준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려고 그랬을 거예요. 준이가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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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가 결국 밤에 스스로 일어나 화장실에 가게 된 이유는 뭘까?
엄마가 준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이해해줘서 준이가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일 거예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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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내가 싼 게 아니야!"인데, 누가 뭘 싼 게 아닐까?
아마도 주인공 어린이가 오줌을 싼 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아이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데, 왜 그랬을까?
아마도 이불에 오줌을 싸서 부끄러워하거나 숨으려고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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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빨간색 캐릭터는 누구일까?
주인공 어린이의 상상 속 친구일 것 같아요. 아니면 꿈에서 만난 캐릭터일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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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준이의 꿈속 친구인 '붉은발톱'이나 '머리뿌리'처럼 재미있고 독특한 상상 속 친구를 만들어보아요. 종이와 색연필을 준비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이름도 지어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와 어떤 모험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