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면>은 다른 존재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마음을 키우는 그림책이에요. 책 속 아이는 황무지의 여우, 쓰레기 더미 속 바다사자, 화염 속 아기 고양이 등 힘든 상황에 처한 동물들을 보며 그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해요. 아이는 이들을 도와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안타까워하고 눈물을 흘리죠. 이 책은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작은 관심과 애정이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나'와 '너'를 넘어 '우리'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른 존재들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함께 아파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힘을 기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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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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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들을 보고 눈물을 흘렸던 이유는 뭘까?
아이는 동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을 거예요. 동물들을 도와주고 싶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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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들을 오랫동안 바라본 이유는 뭘까?
아이가 동물들을 오랫동안 바라본 이유는 그들의 상황을 자세히 이해하고 싶어서였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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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리'라는 말을 사용한 이유는 뭘까?
아이가 '우리'라는 말을 사용한 이유는 자신과 동물들, 그리고 모든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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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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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동물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누구야?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쓰레기 더미 속 바다사자예요. 바다사자가 쓰레기 때문에 힘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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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들을 보고 어떤 마음이 들었다고 했어?
아이는 동물들을 보고 '얼마나 슬펐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라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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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동물들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
책에서 본 동물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황무지에 있는 여우, 쓰레기 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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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처럼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는 놀이를 해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번갈아가며 구조대원과 동물 역할을 맡아 연기해보세요. 구조대원은 동물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봐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동물들의 어려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도움을 주는 방법을 상상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인형이나 그림, 구조대원 옷(모자나 조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