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바라가 왔어요》는 편견을 뛰어 넘고 함께 공존하는 카피바라와 닭들의 이야기예요. 닭들은 이전에 만나본 적 없는 동물인 카피바라를 보고 무섭고 위협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카피바라는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야생에서 살다온 동물이기 때문이지요. 닭들처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을 '편견'이라고 해요. 닭들은 이런 편견을 벗어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낯선 존재를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타인에게 베푸는 귀중한 마음을 알고,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각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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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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