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연주회>는 숲속 동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연주회를 그린 그림책이에요.
고슴도치가 나뭇가지로 그루터기를 두드리며 연주를 시작해요. 그 소리를 들은 다람쥐가 도토리 모자로 연주에 합류하고, 기린도 포도나무 이파리로 연주에 참여해요. 점점 더 많은 동물 친구들이 모여 '누구나 연주회'가 열리게 돼요.
이 책에서는 각 동물들이 내는 독특한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 점이 특별해요. 또한 판화 기법으로 그려진 따뜻하고 정겨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의 기쁨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주변의 다양한 물건들로도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창의력을 기르게 되길 바라요.
포용성
창의성
오감놀이
육지 동물
친구관계
인간
예술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고슴도치가 처음에 혼자 연주할 때 기분이 어땠을까?
고슴도치는 처음에는 조금 외로웠을 수 있지만, 연주하는 게 즐거워서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다른 동물들이 하나둘씩 모여들 때 고슴도치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고슴도치는 친구들이 모여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고 더 신나게 연주하고 싶어졌을 것 같아요.
03
연주회가 끝나고 동물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동물들은 서로 연주가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하고, 다음에 또 함께 연주회를 열자고 약속했을 것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동물들이 뭘 하고 있는 것 같아?
동물들이 함께 모여서 연주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누구나 연주회'라는 제목을 보니까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모든 사람이나 동물들이 함께 모여서 연주를 하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03
표지에 있는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제일 재미있어 보여?
저는 도토리 모자를 쓴 다람쥐가 제일 재미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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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이용해서 즉흥 연주회를 열어보세요. 냄비 뚜껑, 플라스틱 통, 숟가락 등 소리가 나는 물건이면 무엇이든 좋아요. 어린이가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이끌어보게 해도 좋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창의력을 기르고, 소리와 리듬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