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은 힘들다』는 아이들이 쑥쑥 자라나는 과정에서 느끼는 소중한 마음을 담은 동시집이에요.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이 매일매일 새로운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때로는 어렵고 때로는 신나는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감정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멋진 세상을 힘껏 뛰어놀며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예술
회복탄력성
정서지능
인간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2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치과
이빨이 아프거나 이빨을 튼튼하게 하고 싶을 때 가는 곳이에요.
02
이빨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잘게 부수는 우리 입 속에 있는 단단한 거예요.
03
아이
어른이 되기 전의 작은 사람을 아이 또는 어린이 라고 불러요.
04
쥐
몸집이 작고 빠른 동물로, 주로 밤에 움직이며 치즈를 좋아해요.
05
물고기
물속에서 헤엄치며 사는 동물이에요. 아가미로 숨을 쉬고 꼬리로 헤엄쳐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표지 제목이 '아홉 살은 힘들다'인데, '아홉 살'은 어떤 나이를 말하는 걸까요?
아홉 살은 아홉 번째 생일을 맞이한 나이를 말해요. 이 책에서는 아홉이라는 숫자가 들어가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홉 살은 힘들다' 동시에서 '두근두근'은 어떤 느낌을 표현하는 말일까요?
심장이 콩닥콩닥 빨리 뛰는 소리나 느낌을 말해요. 새로운 일이 생기거나 기대될 때, 또는
03
'버릇없는 아이' 동시에서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잖아요"라는 말이 나와요.
좋은 일을 하고도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하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아이들은 아
04
'공기놀이' 동시에서 '바위덩이'는 무엇을 뜻하는 말 같나요?
진짜 돌멩이일 수도 있지만, 어른이 되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어려운 일들을 '바위덩이'라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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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표지 그림을 보면, 아이는 지금 어떤 곳에 가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빨 모양 건물에 '치과'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니, 치과에 가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홉 살은 힘들다' 동시에서 아이는 무엇을 먹는 게 힘들다고 했나요?
어른들이 먹는 음식들, 특히 냄새가 독특한 청국장이나 맵고 뜨거운 요리를 먹는 게 힘들었다
03
'물장구' 동시 속 아이는 무엇을 하면서 신나 보이나요?
바닷물에서 발로 물장구를 치면서 놀고 있어요. 발차기로 지구만큼 큰 파도를 만들어서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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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눈이콩' 동시에서 쥐눈이콩이 생쥐를 만나고 나서 어떤 점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나요?
생쥐 눈에 콩알처럼 까만 눈동자가 있어서 신기했고, 쥐눈이콩이 싹이 트는 것처럼 생쥐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