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흘러내리지>는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휴식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고양이들은 따뜻한 햇살, 폭신한 쿠션, 몸에 꼭 맞는 그릇 등을 좋아해요. 그들은 편안한 곳을 찾아 들어가 힘을 빼고 흘러내리듯 쉬어요. 때로는 다른 고양이와 갈등이 생기기도 하지만, 결국 모두 함께 흘러내리며 평화를 찾아요.
이 책은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일상에서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스트레스로 가득한 현대인들에게 잠시 멈추고 쉬어가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주죠. 또한 다른 이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평화를 찾는 방법도 보여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흘러내리기'를 실천하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키우길 기대해요.
감정조절
다양한 감정
지식탐구
휴식
포용성
육지 동물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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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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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들은 처음에 서로 싸웠을까?
고양이들은 처음에 서로의 영역을 지키려고 하거나, 먹이를 차지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그냥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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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함께 쉬면서 서로 핥아주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건 무슨 뜻일까?
고양이들이 서로를 핥아주는 건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표현하는 거예요. 함께 쉬면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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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건 어떤 의미일까?
고양이들이 '흘러내리는' 모습은 완전히 긴장을 풀고 편안해진 상태를 의미해요. 마치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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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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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어떤 곳에서 쉬는 걸 좋아했어?
고양이들은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곳, 폭신폭신한 쿠션, 그리고 자기 몸에 꼭 맞는 그릇이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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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쉴 때 어떤 모습이었어?
고양이들은 쉴 때 몸에 힘을 쭉 빼고 나른한 모습으로 흘러내리듯이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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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서로 싸우던 고양이들이 나중에 어떻게 변했어?
처음에는 서로 싸우던 고양이들도 결국에는 함께 몸을 포개고 누워서 서로를 핥아주는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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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고양이처럼 몸을 둥글게 말고 누워보세요. 천천히 숨을 쉬면서 몸의 긴장을 풀어봐요. 그리고 고양이처럼 기지개를 켜보세요. 이렇게 하면 몸의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