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마을의 단정한 시쿠리니 씨 (크리스티나 벨레모 저 안드레아 안티노리 그림) | 우따따 책
5~6세
단정한 마을의 단정한 시쿠리니 씨
#고정관념#다양성#정체성
크리스티나 벨레모글
안드레아 안티노리그림
김지우옮김
단추, 2021펴냄
줄거리
<단정한 마을의 단정한 시쿠리니 씨>는 다양성과 자아정체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로카페르페타 마을에서는 모든 사람이 등기소에 등록되어야 해요. 시쿠리니 씨는 마을 사람들을 한 줄로 정의하여 등록증을 발급해요. 어느 날 다양한 모습의 초등학생들이 등기소를 찾아와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여러 개의 등록증을 요구해요. 이를 통해 시쿠리니 씨와 마을 사람들은 한 사람을 단편적으로 정의하는 것의 문제점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정의하고 표현하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과 타인의 다양한 면모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자아정체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비판적사고력
자존감
자기표현
포용성
다양성
인간
다양한관점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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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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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쿠리니 씨가 아이들의 계속 바뀌는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시쿠리니 씨는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을 거예요. 한 사람을 한 줄로 정의하는 것에 익숙했던 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들은 왜 매일 다른 모습으로 등기소에 찾아왔을까?
아이들은 자신들의 다양한 모습과 능력을 보여주고 싶었을 거예요. 한 가지로만 정의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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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은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마을 사람들은 처음에는 아이들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겼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점차 자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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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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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처음 등기소에 왔을 때, 어떤 모습이었어?
초등학생들은 모두 다양한 모습이었어요. 목이 긴 이티, 다리가 있는 알, 팔이 없는 아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쿠리니 씨가 처음에 아이들에게 등록증을 어떻게 발급해줬어?
시쿠리니 씨는 처음에 아이들에게 자기소개를 하게 한 뒤,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줄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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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음 날 다시 등기소에 왔을 때 무엇을 했어?
아이들은 다음 날 다시 등기소에 와서 전날과는 전혀 다른 자기소개를 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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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잡지나 신문에서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나 그림을 오려 붙여 콜라주를 만들어요. 자신의 여러 가지 특징,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등을 표현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신의 다양한 면모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잡지, 신문, 가위, 풀, 도화지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어린이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연기해보는 놀이예요. 예를 들어 "나는 축구를 잘하는 OO이에요", "나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OO이에요" 등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그에 맞는 동작을 취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신과 친구들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필요에 따라 소품을 활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