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희나글
백희나그림
책읽는곰, 2014펴냄
- 보름달이 녹아 만든 달샤베트를 이웃과 나누는 반장 할머니의 모습에서 나눔과 배려의 따뜻함이 느껴져요. - 백희나 작가 특유의 정교한 조형과 빛의 표현이 무더운 여름밤을 환상적으로 그려내요. - 정전이라는 답답한 상황도 이웃과 함께라면 즐거워질 수 있다는 걸 아이와 함께 느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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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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