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덕화글
그림
길벗어린이, 2021펴냄
《봄은 고양이》는 봄을 고양이 야몽에 비유하여 재치 있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봄이 오자 고양이 야몽은 사람들 주변을 돌아 다녀요.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을 날아다니는 야몽은 가끔 사람들 눈에 띄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야몽을 못 본 채 지나가지요. 야몽은 사람들 눈꺼풀에 앉아 잠이 솔솔 오도록 만들어요. 우리가 따뜻한 봄이 오면 쉽게 졸린 이유가 아마 야몽 때문은 아닐까요? 사랑스러운 야몽의 모습과 노란 풍경을 통해 따뜻한 봄을 물씬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