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된 꼬마 사자 벤자민>은 자신과 다른 모습으로 변해 어려움을 겪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꼬마 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꼬마 사자 벤자민이 사자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잠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갑자기 돼지로 변해 있어요. 벤자민은 사자 옷을 입고 학교에 가지만, 다른 사자 친구들과 달리 "꿀꿀" 소리만 낼 수 있어요. 갈기도, 엄니도, 날카로운 발톱도 없어서 친구들에게 무시당하지만, 벤자민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요. 그러던 중 사자들에게 위기가 닥치고, 벤자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 위기를 해결하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과 다른 모습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줄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죠.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가치를 인식하고,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노력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끈기
회복탄력성
자존감
상상/모험
문제해결력
육지 동물
친구관계
다양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벤자민이 돼지가 되었다는 걸 알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벤자민은 아마 놀라고 당황했을 거예요. 그리고 사자 학교에 가야 하는데 돼지가 되어서 걱정
벤자민은 갈기도 없고, 엄니도 없고, 날카로운 발톱도 없었어요. 그리고 "크앙-" 하고 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벤자민이 사자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받았어?
벤자민은 사자 학교에서 으르렁거리기, 달리기, 사냥하기 같은 수업을 받았어요.
03
사자들에게 어떤 위기가 닥쳤어?
사자들에게 갑자기 하늘이 깜깜해지는 위기가 닥쳤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여러 동물 카드를 준비해요. 카드를 뽑아 그 동물로 변신해 소리 내고 움직여 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동물의 특징을 배우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서로 다른 모습과 소리를 존중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그림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