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이 말똥말똥>은 잠들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잠자리 그림책이에요.
잠잘 시간이 되었는데, 여러 동물들 중 물개만 잠들지 못하고 화장실에 가요. 그 후 악어, 펠리칸 등 다른 동물들도 차례로 잠들지 못하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침대에서 나가요. 이 책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해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고, 동물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것을 보며 숫자를 세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잠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동물들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점이 특별해요. 또한 올바른 수면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기르고, 성장과 휴식에 필요한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를 기대해요.
언어발달
인간
수면습관
생활습관/규칙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계속 침대에서 나가는 이유가 뭘까?
동물들은 아직 잠이 오지 않아서 계속 침대에서 나가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잠들지 않고 계속 일어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동물들이 계속 일어나면 다음 날 피곤해서 제대로 활동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03
마지막에 남은 동물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마지막에 남은 동물은 혼자 남아서 외롭거나 불안했을 수 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물개는 왜 침대에서 나갔어?
물개는 화장실에 가야 한다고 침대에서 나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악어는 뭐 하러 침대에서 나갔어?
악어는 이를 닦아야 한다고 침대에서 나갔어요.
03
펠리칸은 무엇을 하러 침대에서 나갔어?
펠리칸은 물을 마시러 침대에서 나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침대나 이불 위에 나란히 누워봐요. 양육자가 "이제 잠잘 시간이에요"라고 말하면 어린이는 동물 중 하나를 골라 그 동물의 행동을 흉내 내며 일어나요. 예를 들어 "화장실 다녀와야지!"하고 말하며 물개처럼 뒤뚱뒤뚱 걸어가는 식이에요. 이렇게 모든 동물의 행동을 따라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동물의 특징을 익히고,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