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아, 뭐하니?>는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언어 발달을 돕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강아지의 일상적인 모습과 소리를 통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강아지가 하는 행동과 그에 따른 소리를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며, 아기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이 책은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강아지의 모습을 보고(시각), 소리를 듣고(청각), 강아지의 행동을 상상하며(촉각, 후각, 미각) 아기의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기는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새로운 단어를 배우며 언어 발달을 촉진할 수 있어요. 또한 양육자와 함께 책을 읽으며 상호작용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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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강아지는 왜 멍멍 짖었을까?
강아지가 누군가가 오는 소리를 들어서 짖었을 수도 있고, 배가 고파서 짖었을 수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강아지는 밥을 먹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강아지는 배가 고팠을 테니까 밥을 먹을 때 기분이 좋았을 거예요.
03
강아지는 잠을 잘 때 무슨 꿈을 꿨을까?
강아지는 아마도 맛있는 간식을 먹는 꿈이나 주인과 함께 놀이터에서 노는 꿈을 꿨을 수 있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강아지가 어떤 소리를 냈어?
강아지가 "멍멍" 하고 짖는 소리를 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강아지가 뭘 먹었어?
강아지가 밥을 먹었어요.
03
강아지가 어디서 잤어?
강아지가 집에서 잤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가 다양한 동물 소리를 내면, 어린이가 그 소리를 내는 동물이 무엇인지 맞추는 놀이예요. 역할을 바꿔서 어린이가 동물 소리를 내고 양육자가 맞추는 것도 좋아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청각 능력과 언어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