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리야 물가에 가지 마!》는 어른과 아이의 세계를 구분하여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바닷가로 놀러 간 셜리와 엄마, 아빠는 각자 하고 싶은 일에만 집중해요. 엄마는 셜리에게 잔소리를 늘어놓고, 아빠는 무관심한 태도로 낮잠을 자거나 신문을 보지요. 엄마의 잔소리와 반대로 행동하는 듯 보이지만 셜리는 일방적으로 소통하며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 주지 않는 부모님 대신, 자신의 세계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는 일방적인 부모의 태도와 적극적이고 자유로운 아이의 세상을 대조적으로 한 장면에 보여주지요. 《셜리야 물가에 가지 마!》를 통해 아이는 부모를, 부모는 아이를 온전히 이해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