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뭐 신나는 일 없을까?>는 두 형제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심심함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심심해하던 두 형제가 엄마의 말에 집 안 물건들을 이용해 비행기를 만들어요. 놀랍게도 비행기가 실제로 날아가고, 엄마 아빠는 집 안 물건들이 사라진 것을 알아채요. 결국 두 형제는 혼이 나고 모든 것을 제자리에 돌려놓지만, 또다시 새로운 모험을 꿈꾸며 이야기가 끝나요.
이 책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잘 포착해냈어요. 지루함을 창의적인 활동으로 바꾸는 아이들의 능력을 보여주며, 전자기기에 익숙한 현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영감을 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심심할 때마다 상상력을 발휘해 창의적인 놀이와 활동을 만들어내길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