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꽃>은 자신의 정체성이 궁금한 노란 아기 꽃과 빨간 엄마 꽃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느 날, 나비 한 마리가 날아와 노란 아기 꽃 위에 살포시 앉았어요. 아기 꽃은 나비의 날개가 참 예쁘다고 말해주었지요. 그런데 나비에겐 날개가 처음부터 있지 않았다고 해요. 어렸을 땐 애벌레였는데, 커가면서 엄마 나비처럼 예쁜 날개가 생겼다고 말해주었지요. 나비의 대답에 노란 아기 꽃은 빨간 엄마 꽃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언제 나는 엄마처럼 빨갛게 되나요?” 엄마 꽃은 아기 꽃에게 어떤 대답을 해주었을까요?
우리 함께 이 책, <아기꽃>을 읽고 가족이란 한 가지 모습에만 고정되어 있지 않음을, 세상에는 다양한 가족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배워보아요.
신체자기긍정
기타
다양한관점
다양성
자존감
곤충
기타
육지 동물
포용성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꽃
열매를 맺기 위해 식물에 피어나는 것이에요. 여러 가지 모양과 색이 있어요.
02
나비
큰 이파리 모양의 날개 두 쌍을 가진 곤충이에요. 밤보다는 낮에 활동하며 꽃의 꿀을 빨아 먹어요.
03
아기
동물의 작은 새끼나 어린 식물을 귀엽게 부르는 말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 꽃과 아기 꽃은 어떤 색이니?
엄마 꽃은 빨간색, 아기 꽃은 노란색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꽃은 병아리와 나비를 만난 다음에 엄마에게 무엇을 물어보았니?
언제 엄마 꽃처럼 빨갛게 변할 수 있는지 궁금해했어요.
03
아기 꽃은 엄마 꽃처럼 빨갛게 변할 수 있었니?
아니요, 아기 꽃은 엄마 꽃과 여전히 색이 달랐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어떻게 엄마가 낳지 않았는데도 엄마의 아기가 될 수 있을까?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지요. 꼭 배아파서 낳지 않아도, 마음으로 낳을 수도 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 꽃은 직접 낳지 않았는데도 아기 꽃을 똑같이 사랑할까?
그럼요! 마음으로 낳은 아기도 엄마 꽃의 소중한 아기인걸요. 엄마 꽃은 아기 꽃을 위해 빗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내가 엄마 꽃이 되어 아기 꽃에게 편지를 써보아요. 만약 엄마 꽃의 마음이 알기 어렵다면, 어린이의 양육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어린이를 사랑하는지 물어보세요! 양육자들의 마음은 비슷하답니다. 그리고 엄마 꽃의 마음이 되어 아기 꽃에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해 보세요. 등장인물이 되어보며 이야기에 대한 이해와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 편지지,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