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코끼리>는 늙은 코끼리와 작은 쥐의 우정과 이별을 통해 삶과 죽음, 성장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늙은 코끼리와 작은 쥐는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하지만 코끼리가 점점 나이들어 힘들어지자, 코끼리의 숲으로 가야 할 때가 왔음을 알게 돼요. 처음에는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작은 쥐가 코끼리를 위해 다리를 고치기로 결심하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요.
이 책은 죽음과 이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요. 특히 작은 쥐의 성장과 독립에 초점을 맞춰 슬픔을 극복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줘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삶과 죽음, 이별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사랑하는 이들과의 관계를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되길 바라요. 또한 슬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경험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길 기대해요.
자립심
회복탄력성
육지 동물
주도성
다양한 감정
친구관계
감정조절
정서지능
공감능력
감정표현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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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떠나야 한다고 했을 때, 쥐의 마음은 어땠을까?
쥐는 아마 너무 슬프고 두려웠을 거예요. 오랫동안 함께 지내온 친구와 헤어져야 한다는 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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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왜 '코끼리의 숲'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코끼리는 나이가 들어 몸이 약해지고 피곤함을 많이 느꼈을 거예요. 그래서 더 평화롭고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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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다리를 고치기로 결심한 이유는 뭘까?
쥐는 코끼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코끼리의 행복을 위해 그렇게 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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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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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코끼리와 쥐는 어떤 관계일 것 같아?
코끼리와 쥐는 서로 의지하는 친한 친구 사이일 것 같아요. 크기는 많이 다르지만 서로를 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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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는 제목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들어?
'안녕'이라는 말은 만날 때도 하지만 헤어질 때도 하는 인사예요. 아마도 누군가와 헤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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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쥐보다 훨씬 크게 그려져 있는데, 이 둘은 어떻게 친구가 됐을까?
처음에는 크기 차이 때문에 어색했을 수도 있지만, 서로의 장점을 알아보고 도와주면서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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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코끼리와 쥐의 역할을 정해 서로 돌보는 놀이를 해요. 큰 코끼리 역할을 맡은 어린이는 작은 쥐 역할의 어린이를 등에 태워주거나 보호해주고, 쥐 역할의 어린이는 코끼리의 안경을 만들어주는 등 서로 도와주는 행동을 표현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코끼리와 쥐 가면(종이로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안경 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