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깨우는 동물들>은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의 세계를 소개하는 독특한 형태의 그림책이에요.
생쥐가 밤을 알리며 등장하고, 반딧불이, 올챙이, 개구리, 여우, 토끼, 부엉이, 박쥐 등 다양한 야행성 동물들이 차례로 나타나요. 이 책은 병풍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각 장면이 조금씩 커지면서 동물들의 모습이 층층이 쌓여 화면을 가득 채워요.
특별한 점은 야광 그림책이라는 거예요. 불을 끄면 동물들의 모습이 빛나면서 신비로운 밤의 세계를 보여줘요. 또한 앞면에는 동물들의 활동 모습이, 뒷면에는 도감처럼 동물들의 이름이 적혀 있어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밤이 무섭고 어두운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과 이야기가 있는 흥미로운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길 바라요. 또한 책을 여러 가지 형태로 만들어 보는 창의적인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예술성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지식탐구
집중력
정서지능
육지 동물
창의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생쥐는 왜 밤에 나와서 다른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다녔을까?
생쥐는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라서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 나와서 놀고 싶었을 거예요. 그리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여우와 토끼는 밤에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여우는 아마도 새끼들을 돌보고 있었을 거예요. 책에서 새끼를 돌보는 여우가 나왔다고 했으니
03
반딧불이들은 왜 밤에 반짝반짝 빛을 낼까?
반딧불이들은 밤에 빛을 내서 서로를 찾아요. 특히 짝을 찾을 때 빛을 사용해요. 그리고 빛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동물 중에 어떤 동물이 가장 기억에 남아?
반딧불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정말 예뻤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제일 많이 나왔어?
생쥐가 제일 많이 나왔어요. 처음에 생쥐가 나와서 밤을 알리고, 다른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03
책에서 본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밤에 사냥을 한다고 했지?
부엉이와 박쥐가 밤에 사냥을 한다고 했어요. 밤이 되면 사냥하기에 더 바빠진다고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도화지에 크레파스로 동물 그림을 그린 후, 야광 물감으로 동물의 윤곽선을 따라 그려요. 불을 끄면 동물 그림이 빛나는 걸 볼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과 미술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도화지, 크레파스, 야광 물감, 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