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방정식>은 봄의 자연 현상을 과학, 수학, 시가 어우러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책은 봄에 일어나는 다양한 자연 현상을 '방정식 시'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보여줘요. 예를 들어 "따듯함 + 빛 = 자명종"이라는 방정식은 봄이 되어 따뜻해지고 해가 길어지면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깨어난다는 현상을 표현한 거예요. 또 "눈사람 - 추위 = 물웅덩이"라는 방정식은 봄이 되어 눈사람이 녹는 현상을 나타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과학적 현상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학 기호와 시적 표현을 결합해 창의적으로 표현했다는 거예요. 또한 아름다운 콜라주 기법으로 봄의 풍경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과학, 수학, 예술이 서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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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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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작가는 봄을 설명할 때 수학 기호를 사용했을까?
아마도 작가는 과학과 수학, 그리고 시를 함께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수학 기호를 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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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새들이 짝을 찾기 위해 나무껍질을 쪼는 이유는 뭘까?
새들이 나무껍질을 쪼는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소리를 내서 다른 새들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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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대해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한 이유는 뭘까?
작가는 아마도 어린이들이 봄이라는 계절을 더 흥미롭게 느끼길 바랐을 거예요. 그냥 설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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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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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봄이 되면 눈사람이 어떻게 변한다고 했어?
책에서는 눈사람에서 추위를 빼면 물웅덩이가 된다고 했어요. 봄이 되어 따뜻해지면 눈사람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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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겨울잠 자던 동물들은 어떻게 된다고 했어?
책에서는 따듯함과 빛이 더해지면 자명종이 된다고 표현했어요.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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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봄에 단풍나무로 무엇을 만든다고 했어?
책에서는 봄에 단풍나무 수액으로 메이플 시럽을 만든다고 했어요. 봄이 되면 단풍나무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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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방정식들을 참고해서 봄과 관련된 나만의 방정식을 만들어 보세요. 예를 들어 "꽃봉오리 + 햇살 = 활짝 핀 꽃"이나 "겨울옷 - 따뜻한 날씨 = 옷장 속 겨울옷" 등 자유롭게 상상해 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