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게>는 하굣길에 만난 작은 ‘별’을 돌보며 성장하고 이별하는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는 존재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삶에 어떻게 빛으로 남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주 작던 별이 모녀의 살뜰한 돌봄을 받아 점점 커져 하늘로 올라가게 돼요. 별이 떠난 자리에도 그 빛과 온기는 그대로 남아있고, 밤하늘의 보름달처럼 가족을 비추며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사랑하는 존재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과, 이별의 아픔을 넘어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하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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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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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걷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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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낚싯대를 사용해 물고기를 잡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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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직업을 구해서 직장에 다니게 되는 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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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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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는 왜 별을 집으로 데려와 정성껏 보살펴 주었을까?
별이 혼자서 외롭고 힘들까 봐, 사랑을 주고 싶어서 데려왔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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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왜 아이가 독립한 뒤에도 엄마 곁을 떠나지 않았을까?
엄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그리고 엄마를 계속 지켜주고 싶어서 그랬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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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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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책 속의 아이라면, 별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어?
"네가 와서 우리 집이 환해졌어. 고마워, 별아"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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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도 이 책의 '별'처럼 소중히 돌봐주고 싶은 존재가 있니?
네, 저희 집 강아지요. 아기일 때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6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저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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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의 '별'처럼 소중한 존재에게 편지를 써보는 활동이에요. 편지지에 고마운 마음이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리고, 직접 편지를 읽어주며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이 놀이는 아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