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꼬미야, 조심해!>는 도시에 처음 온 꼬미가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숲속 마을에 사는 꼬미가 맛있는 냄새를 따라 도시 마을에 오게 돼요. 처음 보는 차들과 신호등에 놀란 꼬미에게 토순이가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알려줘요. 토순이는 보도, 차도, 횡단보도, 신호등의 의미와 함께 '멈추고, 보고, 손을 들고, 확인하고, 건넌다'는 다섯 가지 안전 수칙을 설명해줘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요. 도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꼬미를 통해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책 뒤에는 교통안전과 관련된 활동 페이지가 있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제 길을 건널 때 안전 수칙을 잘 지키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자조기술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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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꼬미는 왜 도시 마을에 오게 됐어?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를 따라 걸어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토순이는 꼬미에게 무엇을 알려줬어?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03
토순이가 알려준 안전하게 길 건너는 방법 다섯 가지는 뭐였어?
멈추고, 보고, 손을 들고, 확인하고, 건넌다였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꼬미가 도시에 왔을 때 처음 들은 소리는 뭐였어?
빵빵! 하는 자동차 경적 소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토순이가 꼬미에게 알려준 길 건너는 방법 중에 첫 번째는 뭐였어?
첫 번째는 '멈춘다'였어요. 초록불이어도 바로 건너면 안 된대요.
03
신호등의 빨간색과 초록색은 각각 어떤 의미였어?
빨간색은 '멈추세요', 초록색은 '건너가도 좋아요'라는 의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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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안에서 책상, 의자, 쿠션 등을 이용해 길을 만들어요. 횡단보도, 신호등, 차도 등을 표현해보세요. 어린이가 직접 만든 길을 걸으며 안전하게 길 건너는 방법을 연습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책상, 의자, 쿠션 등 집 안에 있는 물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