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뿌려요, 조금씩, 더 많이>는 민들레의 한살이를 통해 생명의 순환과 사랑의 확산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땅속에서 잠자던 민들레 씨앗이 봄비를 맞아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요. 노란 꽃이 지고 하얀 열매가 맺히면, 민들레 씨앗은 바람을 타고 여행을 떠나요. 들판을 지나 도시에 도착한 씨앗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요.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누구나 쉽게 민들레의 여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작가는 민들레와 함께 여행하는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독자들이 민들레에 더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게 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작은 생명체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명의 순환과 적응력에 대해 생각해보며, 사랑과 희망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다양성
지식탐구
공감능력
기타
생태감수성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들레 씨앗이 새로운 곳에 도착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민들레 씨앗은 새로운 곳에 도착해서 조금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들레가 아스팔트 틈새에서 자랄 때 어려움은 없었을까?
민들레가 아스팔트 틈새에서 자랄 때는 공간이 좁고 햇빛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아
03
민들레와 함께 여행하는 작은 캐릭터는 왜 민들레를 따라다니는 걸까?
작은 캐릭터는 민들레의 친구이고, 민들레의 여행을 함께 하며 모험을 즐기고 싶어서 따라다니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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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들레 씨앗이 어떻게 여행을 떠났어?
민들레 씨앗은 바람을 타고 여행을 떠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들레가 처음에 어디서 자랐어?
민들레는 처음에 들판에서 자랐어요.
03
민들레 씨앗이 도시에 도착해서 어디에 뿌리를 내렸어?
민들레 씨앗은 도시의 아스팔트 틈새와 화단에 뿌리를 내렸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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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흰 솜뭉치나 하얀 종이를 잘게 잘라 민들레 씨앗을 만들어요. 어린이가 민들레 씨앗이 되어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해 보세요. 양육자는 선풍기나 부채로 바람을 만들어 주고, 어린이는 씨앗처럼 날아다니며 새로운 장소를 찾아 뿌리를 내리는 흉내를 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민들레의 여정을 직접 체험하며 상상력과 신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흰 솜뭉치 또는 하얀 종이, 선풍기나 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