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거북>은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꼬북이는 등딱지 없이 태어나 부모님이 마련해 준 상자 등딱지를 쓰고 있어요. 처음에는 자신의 등딱지를 좋아했지만, 누군가 이상하다고 말하자 더 좋은 등딱지를 찾아 나서요. 하지만 어떤 등딱지도 꼬북이에게 맞지 않았어요. 포기하려는 순간, 친구 소라게가 자신의 껍데기를 내밀어 주는데요.
이 책은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줘요. 또한 진정한 우정의 의미도 알려주죠. 꼬북이의 여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고유한 특징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타인의 개성도 존중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포용성
파충류
다양한관점
신체자기긍정
친구관계
자존감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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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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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이가 자기 등딱지가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꼬북이는 아마 슬프고 당황스러웠을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던 등딱지를 다른 사람이 이상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라게는 왜 자기 껍데기를 꼬북이에게 주려고 했을까?
소라게는 꼬북이의 진정한 친구이기 때문에 꼬북이를 돕고 싶어 했을 거예요. 친구가 힘들어하
03
꼬북이 부모님은 왜 처음부터 꼬북이에게 상자를 등딱지로 줬을까?
부모님은 꼬북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셨을 거예요. 그래서 꼬북이가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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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거북이가 왜 상자를 등에 메고 있을까?
아마도 거북이가 등딱지가 없어서 상자로 대신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상자거북이라는 제목을 보니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상자를 등에 메고 있는 특별한 거북이의 이야기일 것 같아요.
03
거북이가 상자 대신 다른 걸 등에 메고 있다면 뭘 메고 있을 것 같아?
거북이가 책이나 가방, 또는 큰 나뭇잎을 등에 메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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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종이 상자를 등딱지 모양으로 자릅니다.
2) 색연필, 사인펜, 스티커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등딱지를 꾸밉니다.
3) 완성된 등딱지를 등에 메고 거북이처럼 걸어봅니다.
4) 서로의 등딱지를 감상하고 칭찬해줍니다.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개성을 인정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창의력과 표현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준비물: 종이 상자, 색연필, 사인펜, 스티커 등 꾸미기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