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모양>은 새의 삶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새들의 삶을 따라가며 생명의 순환을 보여줘요. 새들은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고, 사랑을 나누며, 알을 낳아요. 동그란 알에서 태어난 아기 새는 부모의 보호 속에서 자라나고, 결국 스스로 날개를 펴고 하늘로 날아오르게 돼요.
작가는 수채화 기법을 사용해 새들의 부드럽고 반짝이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어요. 작은 새의 모습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모든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자립심
회복탄력성
지식탐구
창의성
육지 동물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 새가 처음 알에서 나왔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 새는 처음 알에서 나왔을 때 새로운 세상이 신기하고 두렵기도 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새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계속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새들은 살아가는 것 자체가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느껴서 위험 속에서도 계속 살아가려고 노력할
03
아기 새가 처음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기 새는 처음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때 두렵기도 하지만 자유롭고 행복한 기분이 들었을 것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새들이 어떤 모양으로 날아다녔어?
새들이 바람 모양으로 날아다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새들이 사랑을 나눌 때 어떤 모양이었어?
새들이 사랑을 나눌 때는 하트 모양이었어요.
03
새가 처음 태어날 때 어떤 모양이었어?
새가 처음 태어날 때는 지구처럼 동그란 알 모양이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서 본 다양한 새의 모양을 기억해보고, 종이에 자유롭게 그려보세요. 동그란 알 모양, 하트 모양, 바람 모양 등 다양한 모양으로 새를 표현해볼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린 후에는 왜 그런 모양으로 그렸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 활동은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준비물: 종이, 크레파스 또는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