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지 마!>는 불공평한 세상에 의문을 품고 변화를 꾀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산속에 릴리벨 아이들과 그린벨 아이들이 살아요. 대장이 정한 규칙에 따라 릴리벨 아이들은 놀기만 하고, 그린벨 아이들은 일만 해요. 어느 날 '나'는 이런 상황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옷을 바꿔 입어 대장의 규칙을 깨뜨리기로 해요. 결국 아이들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불공평과 차별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단순한 설정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복잡한 주제를 쉽게 전달하고 있죠. 특히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불공평한 상황에 관심을 갖고, 용기 있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해요. 또한 공정함과 자유의 가치를 깨닫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기를 바라요.
문제해결력
다양성
주도성
평등
인간
비판적사고력
아동인권
공감능력
다양한관점
기타
자존감
갈등해결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대장은 왜 아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다르게 대했을까?
아마도 대장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아이들을 나누면 서로 비교하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는 왜 갑자기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게 됐을까?
'나'는 아마 계속해서 두 그룹의 차이를 보면서 점점 의문이 생겼을 거예요. 그린벨 아이들
03
아이들이 옷을 바꿔 입고 섞이기로 한 이유는 뭘까?
아이들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싶었을 거예요. 또 대장이 아이들을 구분하지 못하게 해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릴리벨 아이들과 그린벨 아이들이 하는 일이 달랐잖아. 각각 어떤 일을 했는지 기억나?
네, 릴리벨 아이들은 하루 종일 먹고, 쉬고, 놀았어요. 트램펄린도 뛰고 수영도 했죠. 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대장이 아이들에게 시키는 이상한 행동 있었지? 뭐였는지 기억나?
네, 아침마다 줄에 맞춰 서서 우스꽝스러운 한 발 버티기를 했어요. 그리고 매주 수요일에는
03
'나'와 아이들이 대장 몰래 어떤 계획을 세웠어?
네, '나'와 아이들은 옷을 바꿔 입기로 했어요. 릴리벨 아이들과 그린벨 아이들이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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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서처럼 서로 옷을 바꿔 입어보는 놀이를 해요. 양육자와 어린이, 또는 형제자매끼리 옷을 바꿔 입고 서로의 역할을 해보는 거예요.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서로 바꿔 입을 수 있는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