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힘센 우정>은 네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과 성장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로티, 릴라, 사샤, 앨리스 네 소녀는 사과나무 아래에서 모든 것을 함께 나누며 우정을 쌓아가요. 비밀을 나누고, 걱정거리를 털어놓고, 꿈을 얘기하며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새로운 것들을 깨닫고 성장해요. 시간이 흘러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지만, 소녀들은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고 안부를 전하며 소중한 우정을 이어가요.
이 책에서 눈여겨볼 만한 특별한 점은 사과나무가 소녀들의 우정과 성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거예요. 나무가 자라면서 가지를 뻗어나가듯, 소녀들도 각자의 길을 가면서도 뿌리 깊은 우정을 유지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진정한 우정의 가치를 이해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서로 응원하고 성장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자존감
갈등해결
공감능력
인간
다양성
정서지능
포용성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소녀들이 서로 다투기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랬을까?
소녀들은 서로 다른 생각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의견 차이가 있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녀들이 각자 다른 길을 가게 됐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소녀들은 서로 떨어지게 되어 아쉽고 슬픈 마음도 있었겠지만, 동시에 친구들의 꿈을 응원하고
03
소녀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우정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소녀들은 어릴 때부터 함께 성장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았고,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있었기 때
큰 종이나 도화지에 나무 모양을 그리고, 그 위에 손바닥 모양을 찍어 나뭇잎을 만들어요. 손바닥 모양 위에 각자의 이름과 꿈, 친구에 대한 마음을 적어 넣어요. 이렇게 만든 나무를 방에 걸어두면 우정의 소중함을 항상 기억할 수 있어요. 준비물: 큰 종이나 도화지, 물감, 색연필이나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