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대장 홍수아』는 새로운 시작이 조금은 두렵고, 때론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이 책에는 눈물이 많아 고민인 홍수아와 원하는 대로 안 돼 속상한 도윤이가 등장해요. 두 친구가 처음 겪는 어려움을 자기만의 속도로 극복하며 한 뼘 더 자라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예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도 괜찮다고, 잘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응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처음이 어려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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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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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눈물
슬프거나 아플 때 눈에서 주르륵 흐르는 물이에요.
02
뛰다
발을 땅에서 떼고 빨리 움직이거나, 위로 점프하는 것을 말해요.
03
공
동그란 모양으로 던지거나 차고 노는 물건이에요.
04
우당탕탕
물건이 시끄럽게 넘어지거나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를 말해요.
05
친구
나랑 함께 재미있게 놀고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홍수아 친구는 왜 '눈물 대장'이라고 불려요?
눈물이 잘 터지고, 잘 울어서 눈물 대장이라고 불려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도윤 친구는 왜 '우당탕탕'이라는 말이 붙었을까요?
움직일 때마다 물건을 넘어뜨리거나 부수고, 사고를 자주 쳐서 우당탕탕이라고 불리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