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누가 제일 강하지?>는 먹이사슬과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사자부터 시작해 사람, 모기, 잠자리, 개구리, 뱀, 오소리까지 각자 자신이 가장 강하다고 주장해요. 하지만 갑자기 지진이 나자 모두가 서로 도와가며 위험을 피해요. 민화풍의 그림으로 한국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고, 각 동물의 특징을 코믹하게 표현한 점이 눈에 띄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경쟁보다는 협동과 공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모든 생명체가 저마다의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결국 서로 돕고 힘을 모으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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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동물들은 서로 자기가 제일 강하다고 주장했을까?
동물들은 각자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랬을 거예요. 또 다른 동물보다 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진이 났을 때 동물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동물들은 모두 무서워하고 걱정했을 거예요. 하지만 서로 도와가며 위험을 피하면서 안도감도
03
동물들이 서로 도와준 후에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동물들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걸 깨달았을 거예요. 또 서로의 소중함과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사자, 사람, 모기, 잠자리, 개구리, 뱀, 오소리가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진이 났을 때 동물들은 어떻게 했어?
동물들은 모두 함께 도망갔어요. 서로 도와가며 위험을 피했어요.
03
사자는 왜 자기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했어?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이름을 각각 종이에 적어 어린이의 등에 붙여요. 어린이들은 서로의 등에 붙은 동물 이름을 보고 먹이사슬 순서대로 줄을 서요. 이 놀이를 통해 먹이사슬의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펜, 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