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자연을 함부로 대하는 인간의 행동에 대한 경고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한 가족이 소나무를 베어 집을 짓고 이사를 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 구성원들이 나무로 변해가는 기이한 일이 벌어져요. 이 책은 북유럽의 서늘한 정서와 함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해요.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비판적사고력
생태감수성
다양한관점
인간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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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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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나무로 변해가는 걸 알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처음에는 무서워하고 당황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자신들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간다는 것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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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족들이 나무로 변해갔다고 생각해?
소나무를 베어 집을 지었기 때문에 자연이 경고를 보내는 것 같아요. 자연을 함부로 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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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나무로 변하는 걸 막을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하면 됐을까?
처음부터 소나무를 베지 않고 자연을 존중하며 살았다면 막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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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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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새로 지은 집에서 살면서 어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어?
집 안에 소나무 솔잎이 가득했고, 폭풍이 올 때 지붕에서 솔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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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몸에 어떤 변화가 생겼어?
막내의 뺨이 나무껍질처럼 거칠어졌고, 첫째의 발에서는 뿌리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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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에 아빠가 한 말은 무엇이었어?
"우리는 여기서 지내고, 여기서 살 거야. 우리는 이곳에서 자라고… 뿌리를 내릴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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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와 함께 나무가 되어보는 놀이를 해요. 먼저 씨앗이 되어 땅에 심어진 모습으로 웅크리고 앉아요. 천천히 싹이 트고 자라나는 모습을 표현하며 일어나세요. 팔을 뻗어 나뭇가지를 만들고, 손가락으로 잎사귀를 표현해보세요. 바람이 불 때 나무가 흔들리는 모습, 비가 올 때 빗방울을 맞는 모습 등을 상상하며 몸으로 표현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나무의 생장 과정을 이해하고, 나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