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에서 쿨쿨>은 숲 속 동물들의 평화로운 잠자리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한밤중 숲 속에서 여러 동물들이 쿨쿨 새근새근 잠들어 있어요. 책에는 둥근 판이 있어서 어린이가 직접 돌리면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게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interactive한 요소로 어린이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잠자는 동물들을 보며 어린이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기대해요.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은 왜 이렇게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을까?
동물들은 숲 속이 안전하고 편안해서 그렇게 잠들 수 있었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동물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꿈이나 즐겁게 놀이하는 꿈을 꾸고 있을 것 같아요.
03
동물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할까?
동물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고 숲 속에서 즐겁게 놀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숲 속에서 어떤 동물들이 잠들어 있었어?
곰, 토끼, 여우, 다람쥐 등이 잠들어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잠들어 있었어?
동물들은 쿨쿨, 새근새근 편안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었어요.
03
밤하늘에는 무엇이 있었어?
밤하늘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이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도화지에 별 모양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별자리를 만들어보아요. 어린이가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유롭게 별자리를 만들고 이름을 지어볼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습니다. 준비물: 도화지, 별 모양 스티커, 색연필 또는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