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동물 123>은 숨바꼭질 형식으로 숫자와 동물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엄마 동물이 보이고, 날개를 펼치면 숨어있던 아기 동물들이 나타나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 동물의 수가 하나씩 늘어나면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배울 수 있어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해 말놀이의 재미도 더해줍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콜라주 기법으로 만든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작가가 직접 만든 다양한 질감의 종이로 동물들을 표현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숫자와 동물에 대해 흥미를 갖고, 엄마와의 사랑을 느끼며 세상을 탐험할 용기를 얻기를 기대해요.
언어발달
육지 동물
수학적사고
오감놀이
지식탐구
집중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 동물들이 아기 동물들을 자꾸 부르는 이유가 뭘까?
아마도 엄마 동물들이 아기들을 걱정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아기들이 너무 멀리 가거나 위험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동물들이 숨어있다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아기 동물들은 아마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부르면 재미있게 나오는
03
엄마 동물들이 아기 동물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가는 이유는 뭘까?
엄마 동물들은 아기들에게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나들이를 간 것 같아요. 아기들이 새로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동물 중에 어떤 동물이 제일 기억에 남아?
저는 아기 토끼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귀여운 모습으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게 정말 재미있
가장 많은 수의 아기 동물은 10마리였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아기 강아지 10마리가 나왔어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함께 흉내내보아요. 엄마가 먼저 "음매 음매"하고 소 울음소리를 내면 아이가 "음매 음매"하고 따라 하는 식으로 진행해요. 이렇게 여러 동물의 소리를 흉내내며 즐겁게 놀 수 있어요. 이 놀이는 아이의 언어 발달과 청각적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