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마>는 병원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찰리와 장난감 친구들이 집 안을 병원으로 꾸미고 친구들을 초대해요. 찰리는 '닥터 찰리'가 되어 친구들의 문제를 진단하고 재미있는 처방을 내려줘요. 씻지 않아 가려운 마르셀에게는 목욕을, 잠을 자지 않는 조이에게는 낮잠을, 밥을 먹지 않는 피디에게는 시리얼과 우유를, 게임 중독에 빠진 브루스에게는 놀이터에서 놀기를 처방해요. 하지만 정작 찰리는 이를 닦지 않아 밤새 이가 아파요.
이 책은 일방적인 훈육 대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점이 특별해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 좋은 습관을 기르고 싶어지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창의성
육지 동물
신체발달
친구관계
수면습관
목욕
문제해결력
자조기술
상상/모험
생활습관/규칙
양치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닥터 찰리가 친구들에게 처방을 내릴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닥터 찰리는 친구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처방을 내렸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 좋은 습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찰리가 이를 닦지 않아 밤새 이가 아팠대. 왜 찰리는 이를 닦지 않았을까?
찰리는 아마도 놀이에 너무 빠져서 이를 닦는 걸 잊어버렸거나, 귀찮아서 안 닦았을 수 있어
03
친구들이 닥터 찰리의 처방대로 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친구들은 닥터 찰리의 처방대로 하고 나서 몸이 개운해지고 기분이 좋아졌을 것 같아요. 또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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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닥터 찰리가 마르셀에게 어떤 처방을 내렸어?
닥터 찰리가 마르셀에게 수술실에서 깨끗이 목욕하라고 처방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조이는 어떤 병에 걸렸대?
조이는 '홍야홍야하암병'에 걸렸어요. 밤늦도록 잠을 자지 않아서 생긴 병이에요.
03
브루스는 어디에서 놀라고 처방받았어?
브루스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라고 처방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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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안의 여러 공간을 병원의 각 부서로 꾸며보아요. 거실은 대기실, 방은 진료실, 화장실은 수술실 등으로 정해볼 수 있어요. 종이나 천으로 간판도 만들어 붙이고, 장난감이나 생활용품으로 의료기구도 만들어보세요. 이 과정에서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극되고, 공간 개념도 발달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테이프, 장난감, 생활용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