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아니잖아>는 어린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언어 발달을 돕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감각적 요소를 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시각적으로는 색깔이 있고, 촉각적으로는 만질 수 있는 질감이 있으며, 청각적으로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후각적으로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그러나 각 페이지를 넘기면 "어 아니잖아!"라는 반전이 나타나며, 예상과 다른 감각적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단순히 감각을 느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예상과 실제 경험의 차이를 통해 재미와 놀라움을 주는 것이에요. 또한, 반복되는 "어 아니잖아!" 문구를 통해 언어 발달도 촉진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감각을 인식하고 구별하는 능력을 기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유연한 사고를 발달시키며, 언어 표현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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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계속 "어 아니잖아!"라고 말하는 이유가 뭘까?
아마도 예상했던 것과 실제로 경험한 것이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다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만약 네가 이 책을 만든다면, 어떤 반전을 넣고 싶어?
제가 만든다면 보라색 페이지에 포도 맛이 날 것 같은 그림을 그리고, 실제로는 사과 맛이
03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아마 처음에는 호기심이 생기고, 책을 읽으면서 놀라고 재미있어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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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야?
저는 빨간색 페이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에는 딸기 냄새가 날 것 같았는데, 막상 맡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어떤 소리를 들었어?
책에서 '멍멍' 소리를 들었어요. 강아지 소리처럼 들렸는데, 알고 보니 고양이 소리였어요.
03
책에서 만져본 것 중에 어떤 느낌이 가장 신기했어?
저는 파란색 페이지에서 만진 것이 가장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부드러울 것 같았는데, 만져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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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는 미리 빙고 판을 준비하고, 각 칸에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적어놓습니다. (예: 부드러운 것 만지기, 신 맛 느끼기, 새소리 듣기 등) 어린이는 주변에서 해당하는 감각 경험을 찾아 빙고 판을 채워갑니다. 빙고가 완성되면 게임이 끝납니다.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다양한 감각을 인식하고 구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준비물: 빙고 판(5x5), 여러 가지 물건들(다양한 질감, 냄새, 맛, 소리를 내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