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가 까꿍!>은 농장 동물들의 특이한 행동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조지 아저씨네 농장에는 특별한 젖소들이 살고 있어요. 이 젖소들은 보통 젖소처럼 '음매'하고 울지 않고, 갑자기 나타나 '까꿍!'하고 울어요. 조지 아저씨는 이 젖소들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밭의 작물을 먹는 새들을 쫓아내려고 해요. 과연 젖소들의 놀래기 장난으로 새들을 쫓아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동물들의 의외의 행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시도하는 조지 아저씨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법을 알려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일상적인 문제를 해결할 때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해보는 습관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인간
의사소통
유머/재미
상상/모험
언어발달
유머감각
자기표현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조지 아저씨는 젖소들을 밭으로 데리고 갔을까?
조지 아저씨는 젖소들이 '까꿍!' 하고 울면 새들이 놀라서 도망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젖소들은 왜 '음매' 대신 '까꿍!'이라고 울었을까?
젖소들은 아마도 장난기가 많아서 다른 동물들이나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걸 재미있어 했을 것
03
새들은 젖소가 '까꿍!'하고 울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새들은 아마 처음에는 깜짝 놀랐을 거예요. 하지만 계속 반복되면 점점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조지 아저씨네 농장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었어?
조지 아저씨네 농장에는 돼지, 양, 젖소가 살고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젖소들이 어떻게 울었어?
젖소들은 '음매' 하고 울지 않고, 갑자기 나타나서 '까꿍!' 하고 울었어요.
03
조지 아저씨가 젖소들을 데리고 어디로 갔어?
조지 아저씨는 젖소들을 밭으로 데리고 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동물 소리를 녹음해두거나 직접 소리를 내어 어린이가 맞추게 해요. 그 중에 '까꿍!'이라는 소리도 넣어서 어린이가 젖소라고 맞추면 더 재미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동물들의 특징과 소리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소리 녹음기나 스마트폰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