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서로의 출신을 물으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책에는 여러 동물 친구들이 차례로 등장해요. 개구리는 연못에서, 여우는 숲에서, 악어는 늪에서 왔다고 말해요. 원숭이, 곰, 토끼, 사자, 기린, 코끼리도 각자 자신이 온 곳을 이야기해요. 동물들은 서로 다른 곳에서 왔지만, "어디서 왔니?"라는 질문을 통해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화를 나누며 친구가 돼요.
이 책은 생김새와 사는 곳이 달라도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강조해요. 또한 또래에 대한 관심과 소통의 시작을 보여주며, 평행놀이에서 협동놀이로 발전해가는 유아의 사회성 발달 과정을 반영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성을 인정하고, 친구에 대한 관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함께 노는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해요.
다양성
친구관계
공감능력
포용성
파충류
육지 동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 친구들이 서로 어디서 왔는지 물어본 이유가 뭘까?
동물 친구들은 서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더 알고 싶어서 물어봤을 것 같아요. 새로운 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친구들이 서로 다른 곳에서 왔다는 걸 알고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동물 친구들은 서로 다른 곳에서 왔다는 걸 알고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을 것 같아요. 서로의
03
동물 친구들이 서로 다른 곳에서 왔는데도 함께 놀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동물 친구들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이 같았기 때문에 놀 수 있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개구리는 어디서 왔다고 했어?
개구리는 첨벙첨벙 연못에서 왔다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곰은 어디서 왔다고 했어?
곰은 바람 씽씽 북극에서 왔다고 했어요.
03
사자와 기린과 코끼리는 어디서 왔다고 했어?
사자와 기린과 코끼리는 넓디넓은 초원에서 왔다고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그림을 준비해요. 그림을 뒤집어 놓고 순서대로 한 장씩 뒤집어 동물을 맞춰보세요. 동물을 맞추면 그 동물이 어디서 왔는지도 이야기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동물과 서식지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그림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