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나비야>는 나비의 성장 과정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나비가 알에서 애벌레로,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각 단계마다 특별한 촉감과 시각적 요소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애벌레의 털을 만져보고, 나비의 날개를 펼쳐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단순히 나비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기르고,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주변 세계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오감을 사용하여 학습하는 경험을 통해 감각 발달과 인지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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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애벌레가 번데기가 됐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애벌레는 처음 겪는 변화라 조금 무섭고 긴장됐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비가 처음 날개를 펼쳤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나비는 날개를 펼치고 날 수 있게 되어 신기하고 기뻤을 것 같아요.
03
나비가 꽃에서 꽃으로 날아다닐 때 무엇을 느꼈을까?
나비는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어 즐겁고 행복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애벌레가 어떤 모습이었어?
애벌레는 동그랗고 털이 복실복실한 모습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번데기는 어떤 색이었어?
번데기는 갈색이었어요.
03
나비의 날개는 어떤 모양이었어?
나비의 날개는 둥글고 큰 모양이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가 나비의 성장 과정을 몸으로 표현해 보는 놀이예요. 처음에는 작은 알이 되어 웅크리고, 애벌레가 되어 기어 다니고, 번데기가 되어 가만히 있다가, 마지막으로 나비가 되어 팔을 벌려 날아다녀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나비의 성장 과정을 몸으로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