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 브라운글
그림
공경희옮김
웅진주니어, 2017펴냄
《내가 좋아하는 것》은 가장 아이다운 모습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행복에 젖어 말해주는 침팬지가 주인공인 그림책이에요. 침팬지는 수줍은 얼굴로 독자에게 자신을 소개해요. 그림 그리기, 자전거 타기, 숨바꼭질, 모래성 쌓기, 친구들과 뛰놀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소개하며 말이죠. 침팬지가 좋아하는 것들은 일상적이면서도 소박해요. 하지만 어린이 독자에게 성큼 다가와 재미있는 행복을 전해주고 있어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책 속 가득한 행복감을 함께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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