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땡>은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등을 보며 얼음땡 놀이를 상상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교통안전과 질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한 아이가 횡단보도 앞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며 주변을 관찰해요. 신호등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들을 보며 아이는 혼자만의 얼음땡 놀이를 시작해요. 빨간불에는 사람들이 얼음, 초록불에는 자동차가 얼음이 되는 식이에요. 놀이를 하는 동안 소나기가 내리고, 구급차도 지나가고, 심지어 공룡도 나타나요!
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며, 교통질서와 안전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소방차와 구급차를 위해 양보하는 모습, 휠체어를 탄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 등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어요.
곳곳에 숨겨진 재미있는 요소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에요. 버스에 그려진 영화 포스터, 얼음으로 만든 상어와 인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인간
창의성
상상/모험
공공장소예절
공감능력
생활습관/규칙
양보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사람들은 소방차와 구급차가 지나갈 때 길을 비켜줬을까?
사람들은 소방차와 구급차가 응급 상황에 빨리 도착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어서 길을 비켜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횡단보도를 건너는 휠체어 탄 할아버지를 보고 자동차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자동차들은 휠체어 탄 할아버지가 천천히 건너더라도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을 것
03
주인공 아이는 왜 횡단보도 앞에서 얼음땡 놀이를 상상했을까?
주인공 아이는 신호등에 맞춰 사람들과 차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얼음땡 놀이와 비슷하다고 생각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빨간불일 때 사람들은 어떻게 했어?
빨간불일 때 사람들은 횡단보도 앞에서 멈춰 서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방차가 지나갈 때 차들은 어떻게 했어?
소방차가 지나갈 때 차들은 모두 한쪽으로 비켜서 길을 열어주었어요.
03
비가 올 때 사람들은 어떻게 했어?
비가 올 때 사람들은 우산을 펴거나 비를 피할 곳을 찾아 뛰어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실내나 안전한 야외 공간에서 신호등 역할을 할 사람을 정해요. 신호등 역할인 사람이 "빨간불"이라고 외치면 모두 얼음이 되어 멈추고, "초록불"이라고 외치면 모두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다가 "빨간불"에 멈추지 못한 사람은 탈락! 마지막까지 남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이 놀이를 통해 신호를 잘 지키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