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고 해도 돼>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가 엄마에게 친구가 자꾸 껴안는 게 싫다고 털어놓아요. 하지만 친구의 기분을 걱정해 싫다고 말하지 못했대요. 엄마는 아이에게 싫다고 말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고 설명해주며, 자기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줘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부모님들에게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도 존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갈등해결
인간
감정표현
정서지능
자기표현
의사소통
생활습관/규칙
다양한 감정
경계존중교육
친구관계
자신감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친구에게 싫다고 말하지 못한 이유가 뭐였을까?
주인공은 친구의 기분이 상할까 봐 걱정했어요. 친구와의 관계가 나빠질까 봐 두려웠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해줬을 때 주인공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주인공은 안심하고 편안해졌을 거예요. 자신의 감정이 존중받는다고 느꼈을 거예요.
03
주인공이 앞으로 친구에게 싫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네, 주인공은 용기를 내어 친구에게 싫다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미안해, 나는 껴안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친구가 자꾸 껴안아서 싫었을 때 주인공은 어떻게 했어?
주인공은 친구의 기분이 상할까 봐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참았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는 주인공에게 뭐라고 말해줬어?
엄마는 싫다고 말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고 말해주었어요. 자기 마음이 소중하다고 설명해주
03
주인공이 엄마에게 싫다고 말했을 때 엄마는 어떻게 반응했어?
엄마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주셨어요. "네 마음을 몰랐네."라고 말씀하셨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감정 카드를 만들어요. 카드에는 '기쁨', '슬픔', '화남', '싫음' 등의 감정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요. 카드를 뒤집어 놓고 한 장씩 뽑아 그 감정을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해보세요. 다른 사람은 어떤 감정인지 맞춰보고, 그 감정을 느낄 만한 상황을 이야기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