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아가, 안녕?>은 태아의 성장과 엄마의 임신 과정을 parallel하게 보여주는 독특한 구성의 그림책이에요.
책은 태아의 시점과 임신한 엄마의 시점을 각각 다루고 있어요. 태아는 작은 섬(자궁)에서 용기를 내어 한 발 더 나아가 바닷속(양수)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하고, 엄마는 임신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보여줍니다. 두 이야기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태아가 아이스크림 고래를 만날 때 엄마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태아가 노래에 맞춰 춤을 출 때 엄마와 아빠는 태아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식이에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앞표지부터 읽으면 태아의 이야기를, 뒤표지부터 읽으면 엄마의 이야기를 먼저 읽을 수 있는 독특한 구성이에요. 이를 통해 태아와 엄마의 연결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탄생 과정과 부모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또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예술
공감능력
다양한관점
인간
상상/모험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작은 섬에서 한 발 더 뛰어보고 싶어한 이유가 뭘까?
아기가 더 큰 세상을 보고 싶어했을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 아이스크림을 먹은 이유는 뭘까?
임신 중에는 특별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아마도 엄마가 아이스크림이 갑자기 먹고
03
엄마와 아빠가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준 이유는 뭘까?
엄마와 아빠는 아기를 사랑하고 아기와 소통하고 싶어서 노래를 불러줬을 거예요. 태아도 소리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바닷속에서 만난 고래는 어떤 맛이었어?
아이스크림 맛 고래였어요. 아기가 아이스크림 고래를 만났을 때 발을 동동 구르며 좋아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먹은 게 뭐였어?
엄마는 새벽에 일어나서 바닐라 맛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03
아기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어떻게 했어?
아기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춤을 추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서 본 태아의 모습을 기억하며 태아의 성장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세요. 종이를 여러 장 이어 붙여 큰 종이를 만들고,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태아가 점점 자라나는 모습을 그려보세요. 태아의 크기, 형태 변화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양수, 탯줄 등)도 함께 그려보면 좋아요. 이 활동을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끼고 자신의 탄생 과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요.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