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 27가지 일상에서 시작하는 환경 문해력 (홍세영 저 나유진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 27가지 일상에서 시작하는 환경 문해력
홍세영글
나유진그림
길벗스쿨, 2024펴냄
줄거리
‘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은 매일매일 우리 생활 속에서 환경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 친구들이 하는 작은 행동들이 환경에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은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키우고, 지구를 위한 멋진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우리 집과 학교에서 환경에 마음을 쓰는 작은 습관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사고력
지식탐구
공감능력
생활습관/규칙
인간
미리보기
01
2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쓰레기
우리가 더 이상 필요 없어서 버리는 물건들을 쓰레기라고 불러요. 땅에 버려진 쓰레기는 지구가 아파하게 해요.
02
씻다
우리 몸이나 손, 물건 같은 것을 깨끗하게 하려고 물로 문지르는 것을 '씻다'라고 해요. 밥 먹기 전에는 손을 꼭 씻어요.
03
산책
기분 좋게 동네나 공원을 천천히 걷는 것을 '산책'이라고 해요. 강아지랑 같이 산책을 하면 정말 신나요.
04
물
우리가 목마를 때 마시고, 손이나 몸을 씻을 때 쓰는 투명한 액체를 '물'이라고 해요. 식물도 자라려면 물이 필요해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절수'는 무엇을 하는 것을 말할까요?
물을 아껴 쓰는 것을 말해요. 샤워를 짧게 하거나, 설거지를 할 때 물을 잠그는 것처럼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줍깅'은 무엇을 하는 활동일까요?
산책하거나 조깅하면서 길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에요.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깨끗하게
03
'굿즈'는 어떤 물건들을 말할까요?
가수가 좋아서 사는 물건이나, 영화나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물건처럼 팬들이 좋아하는 상품을
04
'업사이클링'은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고 멋진 물건으로 다시 만드는 활동이에요. 쓰레기를 줄이고 예쁜 물건을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서 어떤 사람들이 나오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우리처럼 매일 생활하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나와요.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중요하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일까요?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환경을 지키고 아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