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쩌면 그건>은 자연의 일부를 일상에서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하는 수채화풍의 자연 그림책이에요.
바람이 부는 것 뿐인데, 바다를 생각할 수 있어요. 바람이 많이 불면 산이 움직이기도 하죠.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고요한 자연이란 무대에서 산, 자연이라는 배경을 주인공으로 느껴보아요.
아이들에게 뿐 아니라 어른들의 심리 안정에도 탁월한 자연 감성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는 사람이면 누구든, 복잡한 세상에서 벗어나 일상속 위로를 찾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