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쳐다보는 거지? 뻐끔뻐끔>은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고양이와 금붕어가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유나의 반려동물인 고양이 냥냥이와 금붕어 뻐끔이는 서로를 경계하며 지내요. 어느 날 유나가 아프자 뻐끔이는 걱정되어 어항 밖으로 나와요. 그때 냥냥이가 다가오고, 뻐끔이는 두려워하지만 냥냥이는 오히려 뻐끔이를 도와줘요. 함께 유나를 간호하면서 둘은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고 우정을 쌓아가요.
이 책은 서로 다른 존재들 간의 오해와 편견,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특히 냥냥이의 행동을 통해 진정한 마음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겉모습이나 선입견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다양한관점
포용성
갈등해결
다양한 감정
친구관계
감정표현
해양 생물
육지 동물
인간
공감능력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뻐끔이는 처음에 왜 냥냥이를 무서워했을까?
뻐끔이는 고양이가 물고기를 잡아먹는다는 걸 알고 있어서 냥냥이가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한다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냥냥이는 왜 뻐끔이를 자꾸 쳐다봤을까?
냥냥이는 아마도 뻐끔이에게 관심이 있었고, 친구가 되고 싶어서 자꾸 쳐다봤을 것 같아요.
03
냥냥이와 뻐끔이가 서로 친구가 된 이유는 뭘까?
둘 다 유나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같다는 걸 알게 되었고, 서로를 도와주면서 진심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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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냥냥이가 뻐끔이를 처음 봤을 때 어떤 표정이었어?
냥냥이는 뻐끔이를 처음 봤을 때 노란 눈빛으로 말없이 바라보고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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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끔이가 어항 밖으로 나왔을 때 어떤 모습이었어?
뻐끔이는 어항 밖으로 나와서 마룻바닥에서 몸을 버둥거리며 유나를 향해 다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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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와 뻐끔이는 아픈 유나를 어떻게 도와줬어?
뻐끔이는 유나의 이마에 올라가 온몸으로 열을 식혀주었고, 냥냥이는 유나를 포근하게 안아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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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오는 다양한 감정 표현(두려움, 걱정, 기쁨 등)을 얼굴로 표현해 보아요. 거울을 보면서 각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연습해 보세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거울